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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주식 “내 돈 실제 투자 공개 (평단까지 전부 공개합니다)”슬기로운 투자생활 2026. 4. 16. 21:26320x100
※ 유의사항 ※
이 글은 개인적인 투자 기록 및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,
특정 종목의 매수/매도를 추천하는 글이 아닙니다.
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스스로에게 있으며,
본 글을 참고하여 발생한 어떠한 손실에 대해서도
작성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
투자는 반드시 본인의 판단과 원칙에 따라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.
※ 편하게 쓰기 위해 존댓말은 사용하지 않겠습니다.
가상화폐와 나스닥 쪽에서 놀다가 이번에 국내 주식도 같이 하게 됨
국내 주식 접은 지 너무 오래되어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보고 있음
그리고 나는 부자가 아님. 아끼고 아껴서 투자 생활을 하고 있고
하루하루 커피 비용이나 벌어보자는 마인드로 욕심 업는 투자자임
1-1. 삼성전자 [우선주를 산다는 게 실수로 보통주를 조금 사게됨]
1-2. 삼성전자 우선주
삼성전자는 사실상 한국 시장의 핵심 자산이라고 봐도 무방하다.
- 반도체, 스마트폰, 파운드리 등 사업 포트폴리오가 탄탄
- AI,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→ 메모리 반도체 수요 장기 상승 가능성
- 우선주는 배당 매력이 상대적으로 높음
장점
- 글로벌 경쟁력 유지 가능성 높음
- 장기적으로 기술 산업 성장 수혜
리스크
- 반도체 사이클 (업다운 반복)
-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큼
핵심지표
- 시가총액: 약 400~500조 원
- PER: 약 15~20배
- PBR: 약 1.3~1.8배
- 영업이익: 연간 20~40조 원 (사이클 변동 큼)
- ROE: 약 8~15%
- 배당수익률: 약 2~3% (우선주 더 높음)
2. 두산에너빌리티
예전 두산중공업에서 이름을 바꾼 이후, 방향성이 명확해졌다.
- 원전, 수소, 풍력 등 에너지 전환 핵심 기업
- 특히 SMR(소형 원전) 분야 기대감 존재
장점
- 글로벌 탈탄소 흐름과 방향 일치
- 정부 정책 수혜 가능성
리스크
- 실적 변동성 큼
- 사업 구조상 사이클 영향 큼
핵심지표
- 시가총액: 약 15~25조 원
- PER: 적자/변동으로 의미 없음 (N/A 구간 존재)
- PBR: 약 2~4배
- 영업이익: 변동 큼 (흑자 전환 구간 반복)
- 부채비율: 상대적으로 높음
현재 안 좋은 기사가 좀 뜨는 중인데 몇칠 지켜봐야 할 것 같음
해당 서울경제 기사 요지
- 미국 SMR 기업 뉴스케일파워의 유타 프로젝트가 중단됨
- 이유: 비용 상승 + 경제성 문제
- 이로 인해
→ 관련 공급망 기업들(한국 기업 포함)에 영향 우려
즉, 특정 SMR 프로젝트 하나가 깨졌다”는 뉴스
중요한 포인트 (오해가 생긴 부분)
1) “캐나다” 얘기가 아님
- 기사에서 핵심 사건은 미국 유타 프로젝트
- 캐나다 SMR 사업 중단 얘기가 아님
“캐나다 수출 중단”은 기사 내용과 다름
2) “두산 수출 중단”도 아님
두산에너빌리티는:
- SMR 완제품 수출 기업이 아니라 부품·주기기 공급사(파트너)
- 특정 프로젝트 중단 → “일감 감소 가능성”은 있지만 “수출 중단”이라고 표현하는 건 과장
3) 업계 구조상 정상적인 이벤트
SMR 산업 특징:
- 아직 초기 단계
- 프로젝트별로:
- 취소
- 지연
- 재설계 > 매우 흔함
한 프로젝트 중단 ≠ 산업 전체 붕괴
정리
주장실제캐나다 SMR 수출 중단 ❌ 기사에 없음 두산 SMR 사업 중단 ❌ 사실 아님 일부 프로젝트 취소 ⭕ (미국 뉴스케일 사례) 영향 가능성 ⭕ 제한적 있음
한 줄 판단 이 기사는
“SMR 프로젝트 하나가 경제성 문제로 취소됐다”는 뉴스이고,
이를 “두산 캐나다 수출 중단”으로 확대 해석한 게 문제.
3. 삼성제약
이 종목은 도박성 베팅
특징
- 전형적인 중소형 제약/테마주 성격
- 실적보다 기대감/이슈 영향 큼
장점
- 신약/이슈 발생 시 급등 가능
리스크
-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불확실성 높음
- 변동성 매우 큼
이건 자투리 돈으로 도박성 매수한 것 [투자라기보다 소액 베팅에 가까운 포지션]
핵심지표
- 시가총액: 약 1,000억~3,000억 원
- PER: 적자 또는 매우 높음
- 영업이익: 불안정 (적자 구간 존재)
- ROE: 낮음 또는 음수
4. KODEX 미국 S&P500
이건 미국을 이용한 보험 투자다. 나의 개인형 IRP에 있는 종목이지만
- S&P 500 추종 ETF
- 미국 대표 기업 500개에 분산 투자
장점
- 장기적으로 우상향 확률 매우 높음
- 리스크 분산 효과
리스크
- 환율 영향
- 미국 경제 의존
이 종목은 내년에 2천 만 원 넣고 전부 매수해 볼 계획
- 평균 영업이익 성장률: 연 6~10%
- 장기 연평균 수익률: 약 7~10%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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